일상
최근에 좋아하는 작가님이 기르시던 강아지가 강아지별로 떠났고 아예 모르는 사람인데 부고 소식 접해서 생각이 많아지다가 부고 소식에 달린 타래글에 50대 넘으면 언제 돌아가셔도 정상이라는 글 보고 울컥해서 냅다 엄마 품에 안겨서 울었다... 나도 옛날에 기르던 햄스터가 해씨별로 갔을 때 진짜 대성통곡해서 그 이별했을 때의 상실감이 너무 공감되어서 그런가 울컥 한 거 있지 근데 mbti는 f 아니고 t야... 검사 다시 해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