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최근에 이자카야 알바 처음갔을 때 내가 좀 내향적인 편이라 조용하게 말 없이 일하는 중이었는데 거기 매니저가 스몰토크하다가 갑자기 나보고 외동이죠? 외동 티 나요 ㅎㅎ 이래서 기분 나빠져서 그 날 이후로 때려치고 지금은 다른 곳에서 일하는데 이거 내가 예민한 거 아니고 그 사람이 무례했던 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