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고3여 동생이 24살 성인 남자 만났다고 올린 사람인데 내가 동생한테 한번만 더 연락하는거 알게 되먄 둘다 신고 넣을거라고 했거든 그래서 동생이 연락 안한다고 다 차단했다 해서 그렇게 믿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고 문자로 계속 연락하고 있던거였어 그래서 치고박고 싸웠는데 신고한다니까 엄마가 그걸 왜 신고하냐고 오히려 나한테 엄청 뭐라 하더라 이게 맞는거야? 말을 안 들으면 때리고 혼낼 줄 알아야 하는데 엄마는 때리지 말고 말로 해라 이래 우리 집에 막내만 없었다면 진짜 화목한 가족이였을텐데 쟤가 다 망쳤어 맨날 쟤때문에 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