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직장 다닌지 1년 4개월이 되었는데
적성에 엄청안맞는다기보단 현타오는 순간들이 많았고
회사에 대한 정 엄청털리고
장기적으론 이 업계일을 하지 않을 것 같은데..
최근에 관심이 생긴 시험이 있어서 준비해보려고 하거든
전문직이라 어렵기야 하겠지만
이직도 아니고 쌩퇴사라 두렵기도하고 ..
취준을 한달정도만 한거지만
너무 힘들었어서..
막상 나오면 지금회사는 안다녀서 좋겠지만
밥도 안나오고 소속감없는 이 생활을 잘 보낼 수 있을까
정말 쌩퇴사하고 도전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
참고로 나이는 2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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