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이랑 첫경험인데 속궁합 잘 맞음
행복해 너무좋아
남친 자랑 할래
키 188이라 그런지 귀중이도 큼
그래서 속궁합 잘 맞는다고 느껴지는거듯
둘다 처음인데 지식은 있어서 첫 경험도 나쁘진 않았음
처음 넣을때 진짜 너무 너무 너무 아팠는데
점점 익숙해지니까 그 쾌감이 너무 짜릿하고 좋고
이후에 경험이 쌓일수록 능숙해져서 이제는 합체 할때마다 좋아 너무 좋아 진짜 너무 좋아
내가 자취해서 주 3회는 하는 편인데
만날 때 마다 함.. 물론 서로 땡겨서..
오빠가 이러러고 만나나 라는 생각 할까봐 살짝 걱정됨
근데 꼴리는걸 어캄 보면 만지고 싶고 뽀뽀하고싶고 딱 붙어있고 싶은데. 그게 가장 기분좋고 행복한데.
솔직히 취향이나 대화법이 맞진 않아서 좀 노잼이 될때가 있긴 하지만.. 아직까진 좋음. 40일 좀 넘었다
문제는 도파민 역치가 높아져 가지고 오빠 없을땐 삶이 너무 무료함. 쉽게 지치고. 잠 안오고..지금도 잠 안와서 이러고 있다…
내가 야한거 좋아해서.. 말하면 정떨어지지 않을까? 싶은 말들과 생각을 종종 표현하는데. 거부감 없이 늘 받아줘서 더 좋고
남친이 너무 좋음. 얼굴이 너무 내 취향이라. 그리고 성격도 무던하고 가치관도 무던하고 내가 뭘 하든 어떻게 꾸미든 다 좋고 좋아할거라고 늘 말해줘서 감사하고
내가 정병 있어서 자존감 낮고 스스로 밤티라고 하는데, 그런말 하지 말라고 늘 가장 이쁘고 귀엽다고 해주는게ㅠ 자존감 높여줌
늘 가방 들어주고 나를 챙겨주고 생각해주고 걱정해주고 기특해해주고 예뻐해주고
무엇보다 진짜 귀엽고ㅋ 애교있는 성격은 아닌데 걍 생긴게 귀여움
슬렌더 체형인데 운동 좋아해서 잔근육 있는것도 좋고
냄새도 좋고.. 체향이라고 해야 하나.. 그개 왤케 중독적이고 맡으면 힐링되는지
모르겠음
어케 이런사람이 내 삶에 찾아왔을까
꼬시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