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과 2년 조금 넘게 만나고 목요일에 헤어졌어… 도와줘.. 너무 힘들어..
거짓말 하는 걸 제일 싫어한다고 처음부터 말했는데 이성문제로 몇번의 거짓말을 알게되고 (물론 바람은 ❌) 그 후 신뢰가 많이 떨어졌어. 그저 잃는게 무섭고 사랑하기에 만났는데 상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했지. 나도 상대도 많이 힘들었어. 점점 나 스스로가 미워지고 의심하게 되고 상대에게 집착하게 된 거 같아. 그 후의 회복하기 위한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여러 이유로 한달 정도를 고민하고 헤어짐을 말했어. 내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너무 힘들고 바뀔 수 있다는 믿음, 내가 잘못된 부분도 충분히 있었고 상대의 좋은 모습들도 많이 생각나서 여러번 붙잡았어. 상대도 많이 힘들었기에 안잡히더라., 다시는 못본다는 거, 목소리 들을 수 없다는 게 너무 힘들어. 동거하며 매일매일을 함께 해 헤어지는게 너무나 힘들어. 도와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