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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2.22

첫날밤 백일장 참여!
20살, 남자친구 부모님이 해외여행을 갔음
그래서 내가 토요일 낮에 걔네 집에 갔지.

14: 00
집 도착. 갱얼쥐 호두가 나 마중 나옴(3살. 초코푸들. 수컷. 중성화 완. 나랑도 친함)

15: 00
남친 방 구경. 테니스 치는 애인데 테니스채 20개 꺼내와서 보여 줌. 하나하나 이름도 있어서 다 설명해 줌. 테니스는 관심도 없지만 좀 귀여워 보임.

16 : 00
남친이 요리해서 늦은 점심 먹음. 그날 첫 끼니. 메뉴는 기억 안남. 뭐였지?


18 : 00
호두랑 셋이서 같이 야한 영화 봄. 사실 별로 안 야했는데 좀 그런 장면 나올 때마다 호두 눈이랑 귀 가려줌


19 : 00
그전까지 몇 번 시도는 했으나 끝까지 하는 건 실패했던 그 일, 섹.스를 해보기로 함. 내가 나 지금 할 수 있을 거 같애. 라고 하자마자 주섬주섬 콘돔을 찾으러 가던 뒷모습이 기억남. 이것저것 각자 열심히 준비하고 시작하려는데 호두가 방에서 안나가고 버팀.


20 : 00
호두를 거실에 두고 강아지들 보는 케이블 채널 찾아서 틀어줌. 우리도 음악 틀고 시작.. 하려는데 문 밖에 와서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림ㅠㅠ


20: 15
호두 짖기 시작함. 문 열어줌. 침대에 올라 옴. 냄새 맡음. 뭔가 민망해짐… ^^ 잠깐 시간을 달라고 정중하게 말로 부탁하고 간식 주면서 다시 내보냄

20 : 30
호두가 문을 긁기 시작함… 부서질것 같음.... 무시하려고 함… 쉽지 않음… 열어주니까 극대노하면서 왕왕 짖음


22 : 00
결국 우리는 길고 험난한 산책을 다녀왔다 😇


22 : 30
거실에서 호두 재움. 우리도 옆에서 같이 자는척 하다가 진짜 잘뻔 함


23 : 00
살금살금 남친 방으로 들어 감. 문도 안닫고 조용히.. 조용히 서로 눈치보면서 하는데 뭔가 이 상황이 웃기고 절박하고 흥분되는거야. 삽입도 첨엔 무서웠는데 산책하면서 몸이 다 풀렸는지 아주 쑤컹쑤컹 둥가둥가… 그, 호흡이 잘 맞는다는게 뭔지 이제 알겠더라고. 그렇게 행복 섹스 성공함🥰💓🤙


07 : 00
다음날 아침 호두가 제일 먼저 일어났음. 그리고 침대위에 올라오더니 막 이불을 긁는 거임. 역시 뭔가 들킨 것 같았지만 ;; 부모님께는 비밀로 해달라며 간식을 상납했다고 한다.



✨교훈✨ 누군가의 집에서 섹스를 한다면, 그 집에 사는 동물의 허락을 먼저 받도록 하자!

길게 쓰긴 했는데 별로 재미가.. 없는 것 같네. 여기까지 읽어준 칭구들 다들 미안..



마지막으로 호두랑 너무 닮은 갱얼쥐 있어서 사진 첨부할게…

우리가 문 잠갔다가 열어주니까 진짜 저 표정으로 왕왕 화내더라. 지금 생각해도 넘 무섭고 억울해 참나 ㅜ

자기들 강아지가 이 표정으로 화내면 하던 거 계속 할 수 있어???

circleImage
5
1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ㅋㅋㅋㅋㅋ 맞아 ㅠㅠ 우리집 강아지도 밖에 보내면 왕왕 짖고 문 긁고 난리나 그래서 집에서는 안 하고 그냥 셋이 누워서 넷플 본당

    2023.02.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ㅋㅋㅋㅋ 처음이라서 몰랐는데 강아지들 원래 그러는구나! 너무 귀엽긴 해ㅋㅋㅋㅋ

      2023.02.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아루

      🎉 자기1님, 제1회 아루 백일장 - 첫날밤 편 공감 댓글로 선정됐습니다. 축하합니다!

      2023.02.23좋아요0
  • user thumbnale
    폴짝 달빛

    호두 덕분에 엄청 재밌게 읽었어!! 다음엔 두 사람이서 마음 놓고 즐기길 바래!

    2023.02.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올릴까말까 하다가 마지막에 용기냈는데 자기 댓글 보니까 잘 올린 것 같다! 따수운 말 고마워

      2023.02.2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글 왜케 잘써 그려져

    2023.02.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니이 더 재밌게 쓰고 싶었는데 말이지 🤦‍♀️ 이게 노잼인간의 한계였어 잘읽어줘서 고맙다네

      2023.02.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어 나 저 강아지 유튭에서 많이 봤는데!!! 이름 뭐더라ㅠㅠ 근데 진짜롴ㅋㅋ 개들이 되려 후각이 좋고 동물적 감각이 예민해서 다 아는것 같더라고... 겁나 민망해 🥲 우리 갱쥐도 키스할라니까 그 사이 비집고 들어와서 막 방해하더라ㅋㅋ큐ㅠㅠ

    2023.02.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몽자!!! ㅋㅋㅋㅋ 표정 진짜 너무 상처야..

      2023.02.22좋아요1
  • user thumbnale
    아루

    🎉 제1회 아루 백일장 - 첫날밤 편 장려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2023.02.23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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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