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경험이고 자위할때도 클리만 해봤지 구멍에 손가락도 넣어본 적 없어
이번 남친 만나며 나 애무해주다 손가락 몇 번 넣어보는 중인데 그 사이 내가 혼자 집에서 도전을 해봤거든 근데 내가 넣는거라 그런지 더 무섭고 더 아픈느낌?
남친한테 혼자 넣어봤다 하니까 앞으로도 시도해보라는데 이거 만날때마다 자기가 해주기 귀찮고 갈 길이 멀다 느껴져서 그런가?
원래 이건 둘 다 시도하는게 맞는거야? 그걸 노력하는거라 볼 수 있나?
내가 처음에 남친이 조금 넣었을 때 막 무서워하고 그러니까 갈 길이 멀다 그러더라
무서워하니 여기로 애도 나오지 않냐 그러고..
솔직히 그 표현은 좀 그렇더라
나중에 얘기해보려고 넌 내가 아파하는게 별것도 아닌데 아파하는것 같냐고
저번에 손가락 넣어보기 전에 내가 첫경험인거 고백하며 무섭다 하니까 애도 낫지 않냐 그래서 내가 시간 좀 지나고 그거에 대해 좀 그랬다 하니까 내가 너무 무서워하는것 같아서 그런거래
근데 난 이 변명이 왜 가스라이팅처럼 느껴질까
내가 그 표현 좀 그랬다 했는데 이번에 또 말하는것도 그렇고..
그래서 하고싶다가도 자꾸 멈칫하고 망설이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