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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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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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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때 썰 풀어줄괴



19살때 처음 아다 땠음
그 전까지는 섹스에 대해 거부감만 오지는 상태였어서 남친이 있어도 밀폐된 상황 자체를 피했음...
자위도 클리자위밖에 안 하고 삽입을 안 해봄

근데 약간 이번 남친이랑은 해도 ㄱㅊ을 것 같은 거야 (삘이짜르르옴)
그래서 남친 집에서 자고갈 때 젤도 챙겨가서 시도를 해봄

그때 남친이 애무도 잘 해줬고 핑거링도 해줬어
근데 얘 손가락이 좀 굵어서 손가락 하나도 아픈 거야,,, 약간 여기서부터 두려움이 몰려옴
손가락 두개 넣으려 하니까 좀 더 아픈 거야
아픈 거 꾹 참고 있었는데 핑거링은 잘했음

이제 삽입할 차례가 됐는데 내가 여상위로 넣겠다고 했어
남친 위에 올라타서 밀어넣으려고 했는데 와 젤을 발랐는데도 개아픈거야
심지어 얘 굵은 17센치였음
심호흡 하면서 쪼금 넣고 멈추고 쪼금 넣고 멈추고...

남친이 감질맛나는지 정상위로 체위 바꿔서 좀 더 밀어넣음
와아니근데씨바개아픈거야
넣을때마다
아 잠만 기다려봐 개아파. 아. 기다려봐.
이러고 5~10분동안 넣기만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넣었을 때 1분정고 안 움직이고 가만히 있다가
얘가 움직이는데 와 내 짬지 타들어가는 줄 알았음
결국 울었다...

처음에는 기분 좋은 거 1도 안 느껴졌음
얘 거가 큰 것도 있어서 나 느끼기까지
섹스 2~3번은 더 했어야했다
그 이후 되니까 점차 고통은 완화됨ㅋㅋㅋㅜ

난리부르스인 첫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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