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으로 카페 알바하게 됐는데 속상해서 한탄하는 글..
나만 경력 없어서 아직 못 맡기시는거 충분히 알겠는데
경력 없는거 알고 뽑은거면서 …
혼자 일 절대 못할거라고 사람들 일하는 시간에 낑겨서
가장 바쁜 주말 미들 옆에서 도와주는용으로 근무표 짠 거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다
이번주에 평일 일 배우러 나갔는데 일할때 속도가 좀 느린거 제외하곤 딱히 실수도 안했는데..
혼자는 힘들어서 절대 안될거라고 하시고 원래 5시간 근무라햇으면서 주말 4시간 오픈마감사람들 다 껴잇는 시간대로 들어간거 너무 속상함
아직 못하는거 인정하는데 아직 적응기간이라 그럴수밖에없다 생각들고 못 믿을거면 쓰지말지 생각도 들고 ㅅㅂ
갑자기 존나 속상하네 빨리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