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써봐서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재미있을지 모르겠지만… 썰 풀어볼게욤ㅎㅎ 남자는 S고 나는M이거든 내가 맨날 괴롭혀달라고 해도 안해줬거든 근데 이번에 플로 하는데 너무 좋은거야
텔을 잡고 들어가자마자 남자가 옷을 다 벗고 대자로 눕더니 나보고 “빨아” 라고 말을 해서 나는 “이렇게 시작한다고?”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가만히 서있었는데 내 머리를 잡고 침대로 끌고와서 나는 빨 수 밖에 없었어 그래서 빨고 있는데 만족을 못했는지 갑자기 내 머리를 지그시 누르더니 허리를 움직이는거야 그러면 깊숙히 들어올 수 밖에 없잖아 나는 깜짝 놀래서 머리를 빼려고 했는데 “대가리 빼지마라 디진다” 이러는데 너무 당황스러우면서 좋았어ㅋㅋㅋㅋ 그렇게 2~3번 정도 했을까? 머리에서 손을 떼서 나도 고개를 들었지 나보고 “뭐해? 계속 빨아 ㅅㅂ” 그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계속 빨고 있는데 손가락 두개를 ㅂㅈ에 집어넣고 다른 손으로는 지스팟을 건드리는데 미치겠는거야 그러면서 나한테 질문을 던졌는데 (뭐 였는지 기억이 안난다ㅠㅠ) 내가 대답을 안하고 빨기만 하고 있으니 갑자기 손가락들이 엄청 빨리 움직이면서 “대답해야지? 대답하라고” 이래서 내가 멈추고 대답을 했어 그렇게 3분? 정도 했을까? 69자세를 취하는데 내가 자꾸 도망가니까 엉덩이 때리면서 “ㅅㅂㄴ이 도망 작작가라 한번만 더 도망가면 ㅂㅈ다 찢어버린다”라고 말을 하면서 내 다리를 고정시켜서 못 움직이게 했어.
그렇게 하다가 등을 보이면서 여성 상위 자세로 하는데 남자폰으로 전화가 오는데 전화를 받길래 나는 멈췄지 근데 움직이라고 손짓을 하는데 나는 무슨말인지 모르는척 하면서 가만히 있으니 갑자기 등을 훑기 시작하는데 거기서 미치겠는거야 그렇게 하다가 전화를 끊고 자세를 바꿔 내가 밑으로 내려갔어 그러면서 가슴을 때리면서 “내가 하라고 했지? 알아들었으면서 왜 못알아 들은 척 하나 ㅅㅂ ㄱㄹㄴ이” 라고 말을 하는데 나도 모르게 “죄송합니다 잘못했어요” 라는 말이 나오더라ㅋㅋㅋ
남자는 “잘못했으면 혼나야지” 라고 말을 하면서 더 깊숙이 박는데 신음 소리를 못 참겠더라고 “신음 소리 내지말고 닥쳐라 듣기 싫다” 이렇게 말을 해서 참으려고 하는데 계속 소리가 새어나오니까 “내 말을 들어야할까? 안들어도될까?”라고 묻는데 자극이 너무 오니까 내 귀에는 들리지도 않았고 대답도 못하고 있었는데 내가 처음에도 대답을 안했는데 이번에 2번째로 대답을 안하니까 화가 났나봐 갑자기 ㄱㅊ를 빼더니 내 두 다리를 번쩍 들어올려 내 엉덩이를 때리면서 “걸레ㄴ아 대답하라고 말 할 줄 몰라? 내가 아까도 대답하라고 했지? 너는 교육이 안되네? 그러면 혼나야지” 라고 말을 하는데 내가 다급하게 “말 잘 들어야해요 잘들을게요”라고 대답을 했지만
“늦었어 뒤집어 ㅅㅂㄴ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몸을 뒤집어 누우니까 엉덩이 때리면서 “어떤 걸레ㄴ이 그렇게 편한게 눕는데? 위에 침대 봉 잡아라” 말을 하니까 무서운데 좋고 이런 내가 변태같고 근데 어떡해 시키니까 일단 해야지 잡았더니 “너 이거 놓치면 진짜 각오해라” 이래서 꽉 잡고 있었지 근데 일부러 자꾸 나를 자극시키더라고 지스팟을 왔다 갔다 거리고 입으로 했다가 손가락으로 넣었다가 뺐다가 반복하고 내가 허리가 자꾸 내려가고 자세가 흐트러지니까 일부러 내 다리를 자기 쪽으로 당기면서 놓치게 만들더라고 놓치지 말라고 했는데 놓쳤잖아?
정말 딱 한마디했어 “똑바로 누워” 나는 그 말이 그렇게 무서운 말인지 몰랐어
똑바로 누웠더니 나한테서 물을 빼려고 엄청 손으로 하는데 내가 계속 움직이고 신음소리가 나니까 “아 이ㄴ 오늘 말 ㅈㄴ 안듣네 내가 말 잘듣게 해줄게” 라고 말하면서 내 머리를 잡아 땡겨서 자기ㄱㅊ를 내 입에 넣더니 깊숙이 박았다가 뺐다가를 여러번 반복하다 멈췄는데 내 머리채는 계속 잡고 있어서 내가 “죄송합니다 말 잘들을게요 정말 죄송합니다” 이러니까 “마지막 기회다 누운 자세 그대로 유지해 그리고 아무소리도 내지마” 이러면서 다시 눕히면서 “니 ㅂㅈ 니가 만져 내가 멈추라고 할 때까지 멈추지마 멈추면 너 오늘 ㄱㅊ없어” 이러는데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면서 한참을 그렇게 내가 스스로 하는걸 지켜보는데 쫌 수치스러운데 좋더라고 그렇게 하다가 남자가 “멈추고 손 위로 올리고 그대로 자세 유지”라고 말을 해서 손 위로 올리고 자세 유지하고 있는데 그 자세로 그냥 두더라 나는 창피하니까 눈을 질끈 감았지 그러니까 “누가 마음대로 눈감아? 눈 떠” 눈을 다시 뜨니 몸에 물을 마저 빼고 다시 삽입하는데 나는 이미 자극이 올 때로 와버려서 제정신이 아닌 상태였고 남자는 내 다리를 들어올려 박으면 “지금처럼만 말 잘들으면 얼마나 좋아 하면서 목을 조르더라고 오늘은 말을 너무 안들어서 니 자궁 다 박살낸다 이제 소리내”라고 말하면서 있는힘껏 박고 박히는데 와… 진짜 처음 겪는 신세계였어 그렇게 모든게 끝나고 하는 말이 “OO(이름) 보지가 제일 맛있네 오늘 진짜 좋았다“라고 말을하면서 다음에는 기구 사용해서 하자는데 나 왜 기대가 되는거지.. 빨리 하고 싶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