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처음으로 서서 관계했는데 남친이랑 키차이 28cm 정도 차이나서 난 까치발들고 남친은 거의 뭐 기마자세로 했는데 남친은 내가 까치발을 겁나 들고 있었단걸 몰랐나봐 끝나고 까치발 내리니까 자기가 많이 굽히고있어서 까치발 이정도로 들고있는줄 몰랐다고 남친이 막 웃으면서 껴안아주는데 내가 힘들었다고 찡얼거리니까 종아리 마사지 해주면서 오구오구해주는데 이게 행복인가 싶더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