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애샛기같은 남친을 어떡하냐
내가 우울한 거 좀 티내면
난 무슨 일 있었는지 물어봐주고 맛있는 거 먹자하거나 위로해주는 걸 바라는데
이유는 안묻고 자기사진 보내주고 이거라두 봐
이래서 내가 ㅋㅋ귀엽네 이러면
흥 이제 안줄래 카톡에 꿀이 안떨어져
이러고
난 지금 ㅇㅇ이가 없어서 서운해 라고 하고
자기 감정이 먼저야 ㅋㅋ.... 근데 또 애새끼같은 거 자기도 알고있고 지도 이런 자기가 싫대
아직은 걍 사랑표현 방식이 서툴구나 하고 귀여운데
나도 서운함이 좀 쌓인다
성숙한 사람 좀 만낫으면좋겟다
이 애샛기를 어떡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