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찬구들이랑 이번달 말쯤 여행가기로 했는데항상 나만 계획을 짜니까 좀 그렇네다행히 다 짜고나면 그냥 군말없이 따라와주긴 하는데그냥 이건 어때? 저건 어때? 의견도 없이 나 혼자만 다짜니까 좀 피곤하달까? 나도 P란 말이야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