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첫관계 vs. 4번째 관계 후기
첫관계라 긴장도 너무 많이 하고 일단 머릿속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온몸에 힘이 들어가있었어.
그래서 그런가 애무를 해줘도 뭐가 안느껴지고..
손가락 넣었을 때는 진짜 존내 아팟음..
그러다 삽입하니까 진짜 눈물 핑돌게 아팠어..
손가락 넣었을 때랑 비교가 안되게ㅠ
내가 너무 아파하니까 상대도 끝까지 못넣고 슬슬 움직였다..
그리고 얼마전에 4번째 관계했는데 이제 슬슬 뭔가 좋은 걸 알게 되는 것 같아.
아직 삽입 자체로는 좋은 걸 모르겠지만 삽입중에 상대가 만져주는걸로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
결정적으로 내가 긴장 풀리고 즐기게 되니까 상대도 더 흥분하고 좋아하는게 보여서 나도 같이 흥분되더라. 앞으로 더더 좋아질 것 같아서 기대도 되고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