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짝사랑애처롭게 두드려도 고집스레 잠긴 문은 끝내 열리질 않아. 바보 같은 억척스러움만 덩그러니 남아 있네.어차피 대답 없는 문이라면 처음부터 두드리지 말걸.너무 늦게 깨달아 손만 부르터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