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성·연애

input
profile image
포도향 에메랄드2026.10.06
share button

짝사랑

애처롭게 두드려도 고집스레 잠긴 문은 끝내 열리질 않아. 바보 같은 억척스러움만 덩그러니 남아 있네.

어차피 대답 없는 문이라면 처음부터 두드리지 말걸.

너무 늦게 깨달아 손만 부르터버렸네.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