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짝남이랑 자버림...솔직히 누가봐도 위장남사친같은 존재였고 그래서 나도 설레다가 결국 짝사랑하게 됐는데막상 자니까 마음이 식음 ㅋㅋ 못한 것도 아니었는데...걍 외로워서 별 것도아닌거에 떨렸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