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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솜사탕2021.11.01

질염 뽀개기 가장 좋은 방법 없을까 ㅠ
어릴때부터 질염 진짜 심한데
병원가서 약도먹고, 유산균도 꾸준히 먹고
하의,속옷 다 널널하게입어….
그런데도 별로 달라지는게 없어 ㅠ
항상 분비물이 많고 냄새가 나..
남들은 잘 모를 수있는데 내가 느끼는게 커…
이거 진짜 컴플렉스인데 병원에서 약먹을때 뿐이고…
아직까지 관계경험 없는 이유도 이게 좀 커 ㅠㅠ

진짜 생활도 불편하고 질염 뿌리뽑을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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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숫자들

    냄새난다고 혹시 과잉세척하는건 아니지 ? 일단 당분간 밑에씻는물을 한바가지물에 식초 쪼로록 섞어서 해봐 질염은 면역의문제도있지만 ph발란스가 약산성일때 제일건강해 사람피부도 약산성일때 외부감염이나 컨디션이 가장좋아 식초물로 씻고 수건으로 톡톡 두들겨닦고 드라이기로 바삭하게 외음부를 말려주자 그리고 자주먹는 단당류 군것질 알코올 2주만 끊어봐 그럼 몸에서 바로 대답을해줄거야

    2021.11.01좋아요1
    • user thumbnale
      훈훈한 솜사탕글쓴이

      군것질이랑 술은 아예 안먹긴 하는데 일단 식초부터 실행해야겠다 얄루우 ㅠㅠ

      2021.11.01좋아요0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숫자들

      그리고 당분간은 손톱도 바싹깎구 세탁물문제일수도있으니까 순면종류로 속옷입고 팍팍 삶아서 바삭하게 말려서 입자 칸디다질염균 = 무좀균 =곰팡이균 그리고 약국에서 카네스텐연고사서 유튭보면 사용하는방법이 안내가 잘되있거든 그거 발라주면 분비물양은 좀 줄어들거야

      2021.11.01좋아요1
    • user thumbnale
      훈훈한 솜사탕글쓴이

      쟈기…너무 스윗한girl ㅠㅠ 너무 고마웡 ㅠㅠ

      2021.11.02좋아요0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숫자들

    아 글고.. 혹시 두피비듬이나 무좀같은거있으면 같이 치료해야되 칸디다질염이 무좀균이고 무좀균이 지루성두피염에서 자주발견되는균이기도해

    2021.11.01좋아요1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숫자들

      좌훈으로 균을 없애는방법도있긴해 변기에 쿠킹호일접시를 띄워서 그위에 불붙여태우는 좌훈뜸봉같은거 해두고 변기에앉아서 그 연기를 생식기에쬐는방법인데 그것도 안좋은균들을 죽이고 자궁이나 질의 면역을 올리는방법인데 단점른 그 쑥탄내가 좀 독해 연기도 많이나고

      2021.11.01좋아요1
    • user thumbnale
      훈훈한 솜사탕글쓴이

      우웅 검사해봣는데 그냥 세균성? 콧물처럼 르는거

      2021.11.02좋아요0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숫자들

      일단 식초랑 드라이기로 바삭하게 말리는거부터하자 그리고 팬티라이너도 질염에안좋아

      2021.11.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도 늘 달고 살았는데 씻고나와서 뽀송하게 잘 말려주기!! 나도 크림, 질정 다 써봤는데 평소 습관이 중요하더라! 나중엔 귀찮아서 약 다 안쓰고 말리는거만 잘했는데도 질염안생겼어 ㅎㅎ

    2021.11.02좋아요1
    • user thumbnale
      훈훈한 솜사탕글쓴이

      나는 사각팬티도 입고 훠이훠이 잘 말리는데 왜 그럴까 ㅠ

      2021.11.02좋아요0
  • user thumbnale
    치카치카 너구리

    스트레스 많이 받아? 나도 질염이 계속 와서 최근 비뇨기과 가서 검사했는데 만성 피로진단 받고 같이 치료 받으면서 나아지고 있어

    2021.11.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도 초등학생때부터 있어서 냄새나고 수치스러웠는데 이제 받아들이기로 했어. 아마 너두 카메라로 확인해보면 질이 일반적인 상태가 아니라 안에있는 세포가 밖으로 나와있게 생겼을 가능성이 커 ㅠ 나는 그 부분 태우는 전기 소작술도 한번 했는데 실패 했어 ㅠㅠ 방법은 자궁 경부를 깊게 태우는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임신이 힘들 수도 있데. 아이 생각 있으면 날고 치료 받아

    2022.10.03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낳고

      2022.10.03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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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때만 되면 생식기에서 냄새가 나는 사람들 있어? 냉에서 나는 냄새 말구 내가 올 6월 부터 질염생겨서 고생 좀 했거든 분비물도 노랗고 냄새도 나고 간지럽기도 한게 세균성 질염같았어. 병원에서 두번 약 처방 받은 이후론 가려운 정도까지 심한 적은 없었고 한번씩 냄새가 날때 질 유산균 두 알씩 챙겨먹거나 질 안에 넣거나 했단 말야. 근데 최근 두 세달 사이 생리대만 되면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ㅠㅠ 생리혈 냄새는 절대 아니고 약간 비린? 염기성 같은 냄새라규 해야하나? 락스뿌린 화장실 냄새? 가 나ㅠㅠ 내 주위로 은은하게 냄새가 퍼져. 밀폐된 방에 있으면 냄새가 더 심하게 느껴지니까 누가 나 냄새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할까봐 불안해서 일상생활이 힘들정도야. 생리 시작하면 딱 나는게 아니라 그 전부터 슬슬 냄새가 시작되는데 병같은 거 일까? 생리도 불편한데 냄새까지 나니까 진짜 미칠 것 같아ㅠㅠㅠ 해외라 전문 병원가기 힘들구 병원비도 너무 비싸서 지금 당장 병원갈수도 없는 상황인데 혹시 잘 아는 자기들 없을까?한 달 반 전에 칸디다 질염 때문에 병원 갔다가 약 먹고 질정 넣으면서 꾸준히 치료 받다가 며칠 전에 재검사하고 검사 결과 들으러 갔거든 ? 균도 다 없어졌고 괜찮다고 마지막으로 질정 넣고 소독하고 불편하면 오라고 하셨단 말이야. 근데 다음 날부터 가려운 거나 그런 증상은 하나도 없는데 꾸덕한 요거트처럼 분비물이 좀 나와 … 원래 그런걸까 ? 아님 다시 병원을 가야하나 ㅠ? 혹시 칸디다 질염 있었던 자기들 중에 나랑 비슷한 경험 있었던 적 있어 ㅠ?하아 나같이 면역력 낮은 자기들 있어..? 나 진짜 질유산균도 매일아침 꾸준히 먹고 영양제도 챙겨먹고 그러는데 자꾸.. 질염에 걸린다..ㅠㅜ 관계를 안하면 걸리는 빈도가 낮아지긴 하는데 어떻게 안할 수가 있어… 나도 사람인데ㅠㅜ!!!!!!!!! 당연히 콘돔끼고 하는데도 질염이 걸리더라고.. 그렇다고 자주하는 건 또 아니야.. 정말 오랜만에 해도 걸리더라고.. 나같은 자기들 있어?? 좀 해결방법 좀 없나ㅠㅜㅜㅠ 나 진짜 질염지옥에서 벗어나고싶다이거 질염이야?? 가렵진않아. 소음순~대음순 사이에 흔히말하는 아이보리색 치즈찌꺼기가 있어. 냉은 거의 맨일 속옷에 있어. 손으로 만지고 맡아보면 아님 속옷 직접 닿는부분 맡아보면 안좋은 냄새가 나ㅠㅜㅜ 1. 이거 질염인가..? 2. 꼭 산부인과 가서 치료 받아야 돼? 일상 생활 속에서 치료가능한 방법은 없을까? 3. 냄새는 어떻게 없애ㅠㅠㅜ?? 4. 잘때 밑에 속옷 벗고 자는게 나을까??질염있는 자기들 중에 효과 많이 봤던 방법 알려주라ㅠㅠ 관리법이리던가 질유산균 질정 등등등... 나 병원도 두세달 다녔었고 질유산균도 먹어봤는데 1년째 질염 달고 살고 있어... 도와줘ㅠㅠ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