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염인거 같아서 병원갔는데 칸타다? 등등 성병은 아닌데 그런게 있다고 해서 약처방 받았거든 근데 남자친구가 그것도 모르고 자꾸 관계하자고 해서 솔직하게 말했어 약 먹는동안 관계는 못한다고 근데 그 뒤로 연ㅇ락이나 만나서 데이트를 피하는 느낌이 들어서 진지하게 물어봤는데 나보고 정 떨어진데 .. 여자가 되서 그런것도 관리 못하냐고 .. 증상이 느껴지니깐 바로 병원간건데 그전에 내가 이런 증상 있었는지 어떻게 아냐고 ..
지는 노포에 고추도 잘 닦지도 않으면서 어자피 씻을건데 하고 씻을께 이러는 새끼가 후 .. 그냥 하소연 하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