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질염때문에 쓰러지기도 하나잠을 이상하게 자서 그런가 항생제를 계속 먹어서 그런가 질염이라 그런가 아침부터 해장해서 그런가 요즘 그냥 잘 안 먹어서 그런가 하마터면 실신할뻔했다. 식은땀 흥건하고 그냥 너무 아프고 정신없었다. 엄마 부를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