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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10.24

질문이 있어서 물어봐!

전남친들이 다 커서 관계하고 아픔이 있으면 커서 아플수 있겟다고 생각되서 그냥 넘겼는데

지금 남친은 평균적이야 근데 오래만나서 그런걸까?

현남친과 관계할때 질의 길이가 항상 달라지는것 같아

어느땐 부족하고 어느땐 너무 아프고 다 넣으면 버겁달까
관계를 하고 나면 아픔이 있다던지, 끝에 닿는다? 라는 느낌이랄까..

흥분도의 차이 일것이다 라고 생각해보았지만 아닌거 같아서 말이야..

어느때는 너무 좋고 안아프고 그런데 어쩔땐 너무 아프고 힘들어 왜그런걸까..?

흥분도와는 조금 다른것 같아서 물어봐 다들 이런경험이 있는지 아님 나만 그런건지 궁금해서

산부인과에서는 이상 없다 했지만 상세하게 질문해보지않아서 확실한 답변까지 얻긴힘들었어

그래서 여기있는 자기들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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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질 길이라 달라진다기보다는 질도 일종의 근육이라서 근육이 이완될때가 있고 다소 굳어있을때가 있는 것일 텐데요. 질의 컨디션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신체 컨디션/심리상태/호르몬 등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영향을 받는 요인이 다르고 패턴도 다르니 궁금하시면 글쓴 분께서 직접 그날 그날의 섹스와 질의 느낌, 그 날의 몸컨디션, 특이사항 등을 꾸준히 기록해보세요. 본인의 질 컨디션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몸의 컨디션이나 심리상태가 가장 영향을 많이 주며 몸의 컨디션에는 영양상태, 운동여부(종류와 신체부위, 강도 등), 수면상태 등이 해당됩니다.

    2022.10.24좋아요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허억 상세히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제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야 하네요 많은 요인이 원인이 될수도 있다는점 덕분에 알아갑니다!

    2022.10.24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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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남자친구랑 첫경험을 하게 됐어! 첫경험 이전부터 종종 애무까지는 했었고 나도 많이 흥분되기도 해서 삽입도 무리 없을 줄 알았는데 막상 삽입하려니 너무 아프더라ㅠㅜㅜ 사실 잘 모르는데 남자친구가 길이가 긴 편이더라구.. 18-20cm? 두께도 좀 굵은편 같아 그래서 첫관계 후에 두번 더 했는데 할때마다 삽입도 쉽지 않고(첫 삽입은 항상 좀 아픈 것 같아) 삽입하고 왕복운동하면 복통이 너무 심하게 와ㅜㅜㅠㅠ 그래도 나는 항상 관계할때 충분히 젖어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자세도 바꿔서 해보곤 있는데 아랫배가 묵직하고 그런 느낌은 계속해서 들어 이거 속궁합이 안좋은 건가 아님 내가 아직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걸까? 자궁경부에 닿으면 복통이 온대서 남자친구한테 물어봤거든, 닿는 느낌이 드는지 남자들은 느낄 수 있다더라고 근데 남자친구가 그런 느낌은 없다고 그러는데 자궁경부에 닿아서 아픈걸까.. 좋기야 한데 좋으면서도 통증때문에 힘들어미레나하고 있는 다른 자기들한테 궁금한게 있는데! 남자친구랑 관계를 하다보면 깊이 들어와서 아플때도 있고 피가 쪼금 날때도 있는데 이게 너무 깊게 들어와서 그런걸까 아님 미레나가 관계중에 상처를 내서 그런걸까? 하다가 아픈건 내가 아니까 아프다고 자세를 바꾸던지 아님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데 피가 나는건 정확하게 뭐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어서… 남자친구가 커서(?) 그런거면 둘이 같이 조심하면 되는데 주 원인이 미레나때문이면 팔에 넣는 (이름 까먹었우) 피임기구로 바꿀까 생각 중이야. 곧 미레나 기간 다 채워가서 바꿔야되서. 다른 미레나 또는 자궁내 피임기구 쓰는 자기들도 이런 경험이 있오? 자기들 남친 주니어 입으로 해주는 거..어때? 좋아해? 싫어해? 나 연애 초반까진 별생각은 딱히 안 들었거든? 관계 가질 때마다 해주고 그랬어 근데 해줄 때마다 턱도 아프고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어느 순간부터 싫어지더라고.. 남친은 입으로 해주는 거 좋아해 그래서 가끔 입으로 해주면 안 되냐고 물어보거든 남친을 위해서는 해주고 싶긴 한데 나는 뭔가.. 하기 싫어 나랑 비슷한 자기들 있어..? 어떻게 해결하는 지 물어봐도 될까?ㅠㅜ 어제 남친이 계속 더 하고싶어해서 한번 하고 쉬다가 두번 하고 세번 했는데 너무 힘들어.. 난 한번만 하고싶고 그렇다고 내가 오르가즘을 느끼는것도 아님 뒤로 했눈데 너무 자극이 쎄서 아팠달까?? 너무 깊었어 그래서 마지막 세번째 할때는 남친이 못갔어 내가 아프다고 해서 바로 그만했거든 그리고 오늘 허벅지 안쪽 엄청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중요부위도 조금 부은것같아 아랫도도 살짝 아프고 나만 이래?? 아직 10번도 안해봐서 그런가 이런사람 있니.. 그냥 이야기 하고싶은데 할데 없어서 써봐.. 남친이 너무 좋아 걔가 좋은게 좋아 난.. 얼마 전에 남친 만나고왔는데 분명 물이 많았는데도 아래가 뜨거우면서 너무 잘 느껴져서 질 입구쪽에서 마찰도 심하게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결국 사정까지 못가고 중단했는데 남친 말로는 내가 너무 흥분해서 그럴 수 있다는데 사실 이번에 만났을 땐 오히려 안할 생각도 있었어서 저번에 만났을 때보단 성욕도 큰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뭐때문에 그런걸까?? 이런 적이 없었는데 끝까지 못한게 나도 아쉽기도 하고 남친도 아쉬울 것 같아서 그 뒤에 좀 쉬다가 콘돔 끼고 한 번 더 했는데 이 땐 또 하나도 안아프고 사정까지 잘 했어 이유가 뭐였을까..? 걍 내 피부가 약한타입이라 그런걸까?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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