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헤어져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중
이번에 남친 아버님 회사에서 일한다고
동거중에 본가 갔는데 남친이 학교를 중간에
휴학을 했어 근데 그걸 아버님은 모르시고 어머님만
알고계셔 어제 저녁에 그 얘기를 하다가 아버님이
듣게 되신거야 그래서 아버님 회사도 못다니고
지금 다시 일을구해야하는데 다니던 일도 중간에
손다쳐서 그만두고 또 일을 구해야한다는 이 말과
계속 해사 반복되는 이 삶들이 이젠 지겨워
결혼 얘기도 나오고 하는데 난 이사람을 믿어도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이렇게 자꾸 어긋나는데 분명 이유가 있어서
이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자기들이라면 어떡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