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한 번 비교하기 시작하니까 끝도 없다.
퇴사 하고 취준하면서 온갖 감정 다 느낀 것 같아. 열등감, 자격지심, 시기질투 등등?
괜찮다가도 갑자기 뭔가 한 번 꽂히는 게 있으면 아파트 시세 보면서 여기 사는 사람들은 자산이 어느 정도일까 이런 되도 않는 고민하면서 스스로를 갉아먹게 되더라.
인스타나 그런 sns들은 다 끊었는데도 한 번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면 그냥 좀 울적해지기도 하고. 비교는 뭐든 안 좋은 것 같음
물론 그 부정을 긍정으로 이끌어 나간다면 좋은 성장의 발판이겠지만 그게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