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책임감 없는 인간들 너무 화난드…
엄마랑 동생들이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개지랄쌈뽕하게 떨면서 두마리 데려왔는데 그냥 예뻐할 줄만 알지 산책부터 배변, 목욕 등 관리, 식사 등등 전부 개같이 반대하던 내가 다 챙겨서 강아지들이 나만 찾고 나만 보니까 은혜도 모르는 개새끼들이라고 욕하는 꼴이 너무 싫다…
담배 핀 손으로 만지지마라, 애들 있을때 페브리지 뿌리지마라 이런 기본적인거 요구해도 투덜거리면서 뭔 생명을 키우겠다고 염병 떤건지… 내가 진짜 이래서 키우기 싫었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