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짜증난다
난 24살이고 4살차이나는 여동생이있는데 얘가 타지역으로 대학가서 본가를 떠나게 되었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었어 기숙사비나 등록금등등..
집안이 그렇게 잘사는편도 아닌데 (진짜등골브레이커수준)
나는 작년애 일하다가 공황장애 와서 퇴사해서
지금 나 먹고 살기도 솔직히 뺘듯하단말야
근데 엄마가 니가 첫째고 하면 동생 지원을 좀 해줄법도 한데 이러는거야
아니.. 고작 월급200 받고 겨우 살아가다 퇴사한와중에
동생한테 지원을 해라? 이러길래 좀 화나는데
길거리에서 엄마랑 싸웠거든 ?? 이문제로
하 동생이 뭐가 예쁘고 아끼나 내가 지원을 해줘여겠단 생각도 안들고 그냥 평소에도 싸가지밥말아먹은년이라 상종 잘 안하거든?
엄마가 저렇게 얘기하니까 좀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