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진지하게 생각하는건데
취집이라는 말이 좋은건 아니지만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들었어
여러이유로 퇴사 후 다른 거 준비중인데
나는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가정을 꾸리고.. 일보단 사랑사람이라..
전남친한테도 크게 데이고 하다보니 더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었으면 하는 것도 있고
외모는 괜찮다생각해서 상위권어플? 일주일 써본적있는데 직업좋고 7-9살 위이신분들이 대쉬하시더라고.. 현타와서 지우긴했지만
사실 나이차 적고 나도 일하고 상대도 일하면서 알콩달콩 보내고싶은데 지금은 너무 멀게만느껴지고
호르몬 때문인지 뭔지 살기싫다는 생각도 종종들고..
이십중반인데 다들 생각 써주고가줘.
좋은말이든 아니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