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이거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나 지금 30초반이거든?
어릴 때부터 만나는 남자마다 관계할 때 포지션이 거의 무슨 내 노예임..... 그렇다고 내가 막 돔처럼 굴거나 그 남자들이 딱히 섭 성향 가진 남자들도 아니었어;;;
일반적으로는 여자들이 m 성향이 짙어서 그런지 죄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한 번도 본인들이 당하는 포지션이었던 적은 업ㄱ었다는데 왜 진짜 다 나한테만 전립선 마사지 받고 싶다, 침 뱉어달라, 목 졸라달라, 뺨 때려달라 이런 말 하는 걸까ㅋㅋㅋㅋㅋ 하나같이 겉으로 볼 땐 테토남임!!!! 축구선수도 있었고, 직업군인도 있었고, 태권도 사범도 있었는데··· 애무를 시키지도 않았는데 가슴부터 커닐까지 진짜 뭔 주인님 모시는 종처럼 개 열심히 하고 발까지 빨아주고(난 이런거 취향 없음ㅜㅜ) 확실히 내 밑에 있을 때 개흥분하더라 심지어 나 키 155에 몸무게도 저체중이라 40키로대 초반인데 나 진짜 이거 고민이면서도 너무너무너무 궁금해...!!
나한테 나도 모르는 펨돔의 피가 흐르는건가..? 진짜 지 후장 따달라는 사람도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