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진짜 요즘 너무 드는 고민인데
남친이랑 6살 정도 차이고
난 22살이야..약 150일 정도 만났고
알고지낸 시간이 좀 있어서 서로 잘 알아
죽도 잘 맞고 외모도 서로 엄청 끌려하고
키도 괜찮고…사실 무엇보다 진~~짜 잘해줘
다정하고,아빠같아..눈에서 꿀도 뚝뚝 떨어지고
세상에서 내가 가장 특별한 사람인것 처럼 만들어줘
내가 뚱뚱한 편이고 튼살도 있는데 몸매 보면 섹시 하다고 해 줘서 자존감도 많이 올라간 상태얌…이렇게 다 좋은 사람이랑 결혼생각 하며 만나고 있는데…진짜 다 좋응데
남친이 진짜 ㄹㅈㄷ소추야
굵기는 진짜 굵은데 10? 12 정도 인것 같아
물도 많은 편인데 지금 남친이랑은 거의 안나오는것 같아
스킬도 괜찮고 그래도 뒤로하면 나름 느낌 나서 지금까진 버텼는데 ㅠㅠ. 뭔가 대물이랑 해 보고 싶은데 이대로 결혼하면 죽기전엔 못해보나…?? 약간 이런느낌..?
성욕 많은 폄인데 ㅠㅠ 나도 남친도…
남친 소추인데 그냥 참고 만나는 언니들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