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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5.18

진짜.. 밥 같이 먹는데 돈 안보내주는 후배..
항상 그런건 아닌데 한번씩 돈을 안보내줘 자기가 카드긁으면 계좌보내면서

내가 선배라 뭐라 하기도 그래서 그냥 돈 안받는데 솔직히 밥값도 요즘 물가올라서 너무 비싸니까 나도 돈없는데ㅠㅠ 밥 은근 둘이 자주먹거든? 더치페이 한단말이야 근데 한번씩 내가 먼저 계산한다고하면 네 이러고 그뒤로 그 돈 안보내주고 연락해도 언급안하고 가만히있어 짜증나는건 밥 잘먹었다고 말도안해 ㅋㅋ 이게 두세번 반복되니까 짜증나네

평소에 아예 더치페이 안하지도않고 어쩌다한번씩 내가낼때 그래 고맙다는 말이라도하면 뿌듯한데 말도안하니까 그냥 당연하게생각하는건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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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러면 그냥 아예 카드 긁는걸 후배한테 해버리는게 낫지않을까? 돈 보내준다구! 아니면 카드는 신용카드로 긁을 수 있는데 당장 현금이 없는걸 수도 있으니까 아예 어떻게하는게 낫겠어? 무슨 어려운거 있어? 하고 물어보는게 나을듯...

    2023.05.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난 내가 결제한다고 한다음 상대방이 ㅇㅋ 하면 바로 계좌 쏘고 입금 확인해!

    2023.05.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먼저 계산한다 하니까 사준다는 말인줄 알고 그러나? 그럼 감사인사라도 하지 ㅋㅋㅋ 앞으로는 먼저 계산한다 하고 바로 옆에서 얼마 카톡으로 보내주면 돼~ 꼭 말해 꼴랑 2년 선배인데 뭘 사줘ㅠㅡㅠ 자기두 응애야...

    2023.05.1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그냥 각자 계산하자...

    2023.05.1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그냥 따로카드결제해달라해 나는 보내기도 귀찮고 받기도 귀찮아서 그러는데

    2023.05.18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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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 장거리 연애할때 남자친구가 오는거니까 밥값 커피값 대실비 내가 다 내고 남자친구 자취하는데 돈없어서 밥 못먹는다고 하면 편의점 상품권 보내주고 둘 다 경기도 살고나서부터는 밥값 커피값 무조건 더치페이하고 나 직장다닐때는 밥은 내가 샀어 이젠 콘돔값도 반반내는데 나 가성비 여친이었구나… 20살 연애 시작 한 지는 얼마 안 된 커플이야 난 지금까지 한 쪽이 밥을 사면 한 쪽이 카페를 사는 걸로 계산해왔는데 최근에 사귄 남친은 더치페이를 하려구 해 전시회 보러 갔을 때도 내가 표 값 결제했을 때 자기 표 가격만큼 나한테 보내주고 밥 먹고나면 자기가 시킨 음식 가격만큼 보내주려고해 최근에 데이트 하면서 밥 먹을 땐 아예 분할결제 함.. 그래놓고 카페는 구냥 내가 냈더니 처음에만 얼마 나왔어? 물어보고 내가 좀 이따 알려줄게 하고 안 알려줬더니 그건 안 보내줌.. 음 걔가 돈이 없는 것도 아냐 알바 뛰면서 많이 벌었고 술도 되게 자주 마셔.. 그냥 먼저 말할까? 더치페이는 너무 계산적인 거 같아서 싫은데 번갈아가면서 내면 안 되냐고? 남자친구랑 나는 20대 초반, 동갑이구 만나지 4개월정도 됐어! 연애 극초에 서로 더치페이를 했었는데 내가 조금 더 많이 냈었거든 근데 그게 남자친구 마음에 많이 걸렸었나봐.. 자꾸만 돈을 보내주려고 해.. (데이트 하고나서 더치로 보내주는건 괜찮은데 막 갑자기 돈을 보내..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5만원 보내고 그래ㅠㅠ) 물론 남자친구가 여유가 있어서 그런거면 나도 고맙게 받을 것 같은데 남자친구가 알바로 자기 생활비 벌면서 집안에도 보태고 하는 것 같거든.. 나에 비해 여유로운 생활을 못 하고 있어.. 후..둘 다 대학생인데 학교 명성 차이도 꽤나 나서.. 남자친구가 자꾸 지금은 돈 빌린다 생각하구 나중에 너 돈 많이 벌어서 자기 사줘라, 넌 공부해라 내가 돈 벌겠다 막 이래.............. 아무래도 남자친구가 학교나 집안 사정을 많이 의식..하고 있는거겠지? ㅎㅏ.... 뭘 돈을 줘~~!! 하는 것 보다 고맙다고 받는게 더 좋을까....?🥹자기들 생각이 궁금해. 내가 전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던 선배 a,b가 있어 이 둘은 동기고 나이는 b>나>a순으로 많아. 근데 주로 셋이 모이면 a가 늘 샀어 a가 원래 잘 베푸는 타입이라 근데 내가 세 달 전에 a 추천으로 지금 회사로 이직했고 감사의 의미로 a,b 둘한테 곱창을 샀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10만원 넘게 나왔던듯? 그러고 나서 한 달 전에 b랑 둘이서 같은 곱창집에서 보게 됐는데 나는 당연히 반띵할 생각하고 온 건데 화장실 다녀온 새 b가 계산을 했다는 거야? 그래서 너무 감사하다 하고 기분좋게 헤어졌고 오늘 또 b랑 둘이서 버섯샤브칼국수를 먹었는데 오늘도 반띵할 생각에 계산대 앞에 섰는데 b가 나한테 오늘 사는겨? 라고 물어보는 거야. 나는 b가 왜 저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돼서 반반해요~했는데 하필 그 가게가 반씩 계산이 안돼서 일단 내 카드로 먼저 긁으라고 b가 해서 그렇게 하고 카페 갔는데 커피는 b가 사길래 내가 안 사셔도 되는데라고 하니까 부담되면 보내줘도 되고 라는겨? 뭔가 찝찝하긴 했는데 얘기 잘하고 헤어지고 버스타는데 b가 먼저 오늘 재밌었다고 하길래 나도 재밌었다고 하면서 아까 샤브샤브 값 반띵하면 얼만데 커피값 빼고 00원 보내주시라 하니까 첨엔 00계좌는? 이러더니 에이 이런말하긴 글킨 한데 저번에 곱창 9만원 가까이 나왔는데 거기서 퉁치면 안되냐는거;; 난 b가 곱창산거 진짜 까맣게 잊고 잇었고 금액이 그정도 나온줄도 몰라서 너무 당황했는데 일단 헉 제가그생각을 못했다고 알겠다 제가 사겠다 하니까 또 b가 돈 문제 갖고 글킨한데 담부터 확실히 나누자 그게좋을듯하네 이러는겨;; 그래서 내가 다시한번 이번주 회사서 사건이 있어서 곱창 샀던거 까먹고 있었다, 알겠다고 하니까 아아 오키용 이러고 대화 끝냈는데.... 너무 당황스러운 거 있지...꼭 선배라고 사야 한단 법은 없는데 그냥 깔끔하게 더치페이할 생각으로 오늘 만난 거였는데 본인이 저번에 자유의지로 밥사놓고 금액을 계산하고 있었다는게.. 담부턴 안 만날거같은데 자기들 생각은 어때?너무 답답하다 ㅠㅠㅠㅠ 남자친구 28 나는24인데 난 성욕이 좀 많은편인데 남자친구는 없는편이고 동거한지는 이제 1년쯤 되어가는데 솔직히 하고싶어서 하는것보다도 남자친구가 애정표현이 정말 많이 없거든 그래서 관계하면 더 사랑받는 느낌이고 나한테 집중해주는 느낌이였는데 오늘 이런저런이야기 하다가 다퉜는데 우리가 저번에도 비슷한일로 다퉈서 날짜 조율해서 5일마다 한번씩하자했는데 정한날만 딱딱 하거나 아님 정한날도 그냥 안하고싶어하는 티 낼때도많고 난 좀 그런게 불만이거든 그래서 이야기하는데 자기만 위에서 하니까 힘들고 그렇다고 솔직히 짜증나서 근데 3분인데 그것도 5일에 한번씩이고 오래하는편도 아니라 괜찮겠다 생각했는데 그것도 힘들다 하는거야 그렇다고 아예 위에서 안한적은 없고 드물긴해 솔직히 애무도 안하고 그냥 하니까;.. 위에서하면 힘든느낌만있고 좋은느낌이 없거든 느끼려 하면 끝나니까 흥분이 안된상태로 하니까 그래서 오늘 솔직히 다 이야기했어 애무도 안해주니까 흥분도 안되있는 상태에서 오빤 사정하면 끝이지만 난 뒤늦게 올라온다고 그리고 날짜 정해서 하면 의무적이라서 싫다하고 또 갑자기 근데 안그러면 성욕이 거의 없으니 하잔말을 안하니까 한달에 많아야 한번 두번인데 그렇다고 내가 혼자 성욕해결하는건 싫다하고 진짜 좀 답답하네 밖에서 풀어야하나싶고 오죽하면 그래 ㅠ 무튼 지금은 애매모호하게 그냥 평소처럼 5일에 한번씩하고 내가 위에서 하고 자기도 위에서 하고 번갈아가면서 하자 이러고 대충 끝났어 진짜 어케 해야할까 ㅠ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