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너무 싫은데
몇년을 계속 추근덕 거려서
너무 짜증나서 대놓고 개무시했더니
지랄발광하면서
본인은 아무 잘못 없는데 내가 개무시했다면서
살인 협박 한다
이래서 사람은 잘 만나야함
애초부터 인연이 없어야해
거기 만나보라고 한 사이비에서
부모님 재산 다 뺏어가고 거지에 만만한거
아니까 병신같이 하찮아서
싫다고 하는데 쫒아 다니면서 괴롭히는데
웃긴건 주변 사이비들이 계속 부추기고
재미있다면서 불더 지르더라 ㅎㅎ
주변 사이비 사람들이 더 ㅈ같은게
그상황이 너무나도 재미있으시다라면서
계속 들이대라고 함
그래놓고 일터지니까 나몰라라 입싹씻고
니 부모 잘 못만난 탓이다 시전중 ㅎㅎ
니가 여자인데 남자 거절하고
그 사이비 교주 아들 안섬긴게 잘 못한거라면서
남자가 감히 여자한테 고백하느라
따라 다니는데 개무시한거 냐면서 ㅎㅎ
휴 .....
그전과자 만나면 니인생 피는거고
니보다 잘난 사람이라면서
내가 보기엔 제정신 아니던데
본인들도 일반인 개무시하고
인성 개판이니까 정상으로 보이나바
그 정신병자 이외에도
정신이상자들 지랄할때 안받아서줘서
언짢다고 상류층님들께
이난리 치는 사람들이니 ㅎㅎ
그땐 스토킹 안받아준 하찮년이라고 지랄하더니
이젠 부모죽이고 얼굴 난도질하고 아가리 안닥친다고
사과 했지만 재수없는련이라고 지랄중 ^^
상류층 님들 대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