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진짜진짜 나 못생긴 얼굴이거든
외모정병 심해서 길가다가 예쁜사람 있음 자꾸 그사람 얼굴이랑 내 얼굴 비교하게됨
무례한 행동이라는걸 알고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식욕은 진짜 미친듯이 많아서 살도 찌고, 까만 피부에 흉터나 모공각화증 착색 많고..
다리도 무다리에다가 키 153cm에
목도 ㅈㄴㅈㄴㅈㄴ 짧음. 말랐을때 사진 보니 걍 선천적으로 짧은거임
코는 ㅈㄴ 낮고 눈도 쌍수했는데 걍 원래 눈에 줄 그은 느낌ㅋㅋㅋ....
입술도 입꼬리 내려가고 윗입술 두꺼운 얼굴에ㅋㅋㅋㅠ
걍 피부좋고 깨끗하고 하얗기라도 했음 몰라...
살이라도 빼려고 노력해야하는거 잘 아는데
걍 나같은게 살 극마름까지 뺀다고 바뀔까 싶음
이미 살 9kg 넘게 뺐다가 얼굴 별차이 없어서 포기함....
그나마 있는 장점.... 얼굴형이 미운 얼굴형 아닌거.
머리 작은거..?
끝.
거의 온몸의 모든 부위가 외형적으로 봤을 때 단점만 긁어모아 만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