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직장 청소 여사님이 계시는데
전엔 동선이 맞으면 가는길 오는길 내가 대신 불끄고 정리해드린다던가,아니면 무거운거나 들거있음 가져가던가 가지고오던가 해왔거든
근데 언제부턴가 다리가 아프다고
나 퇴근하는데 윗층올라가서 불끄고 문좀 잠궈달라, 아래층 정리좀해달라 항상 그러셔
엄마뻘보다도 훨씬 더 된 이모뻘이신데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시니까 좀 그렇네 ..
너희라면 어떻게해? 그냥 별거없으니까 알겠다라고 해드려? 계속 해주다가 점점 더 심해지는중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