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다니면서 온라인으로 공부하고, 주말에는 교육을 들어야해서 학교에 가고있어
내 현실이 너무 지치고 힘든데 남자친구가 보고싶다가도 그 시간에 공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ㅜ
보고싶다는 말에 “나도”라는 말 대신 "보러갈까?" 라던지 그런 말들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진짜 보러오는건 바라지도 않고 그저 말이라도 듣고싶은거거든
어차피 보지도 못할텐데 이런건 말하면 서로 피곤하기만 하겠지 ?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사는데 한 번 쯤은 그냥 얼굴 보러 와줬으면 좋겠네ㅜ 연애 너무 어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