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에게 성매매 하라고 들은 썰
일용직 다니는데.. 그래도 열심히 살아갈려고
노력중이야.. 그래도 일하다보면 속상한 일이
있기마련이지...
A라는 친구와 B라는 친구를 만나서 A한테
일하면서 관리자한테 갈굼당한 일을 얘기했더니
옆에서 듣고 있던 미친 씹새키 B가
나보고 뜬끔없이 뭐하러 힘들게 일하냐고
차라리 나보고 업소에서 일하지않겠냐면서...
한건당20만원 주겠다고 제안을 하는거임;
ㅅㅂ 천만원준다는것도 아니고
천만원준다해도 할까말까인데 그래서
내가 나 낼 모래 40이다. 나간다고해도
어린 젊은 애들만 찾지, 40대는 찾는 사람 없다.
설령 내가 20대여도 그런 일 안한다고 했음;
그랬더니 아님 말고 ㅇㅈㄹ
그렇게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너무 더럽게 나쁘네;;
술집년이 지를 편견없이 오픈마인드로
대해주니까 진짜 나까지 창녀로 만들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