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지방에서 연애하는 사람인데.. 남친이 서울에서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약속있다구 막차타고 온다고 그랬거든,, 근데 버스탈시간에 연락이 없길래 버스 안탔냐고 물어보니까 버스 놓쳐서 서울에서 숙소잡아서 자고 온대 지금 다시 숙소쪽으로 가는 길이라구.. (혼자) 그냥 뭔가 막차타고 온다면서 그걸 놓쳐서 거길 자고오냐 이런느낌으로 아 모르겠어 그냥 뭔가 맘에 안드는데 예민한거겠지.. 오랜만에 논건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