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에 남자친구랑 할 때
하다가 중간에 그만하고싶다고 말하고 그만하고
눈물이 너무 나서 막 울었어...
남친 때문은 아니고 그때가 pms여서 하루에도 한번 이상 울엇던 때였고 약간 현자타임같은것도 오고 그랬어서
남자친구가 잘 달래줬는데도 계속 울다 자고 일어나서 또 미안하다고 울었거든
남자친구랑 관계를 가지고 싶은데 자꾸 그때 힘들었던 기분이 떠올라서 방을 잡자고 잘 못하겠어... 원래 욕구가 많은편이었고 그 이후로 아예 할 생각이 안든다 이런것도 아닌데 그냥 이러다가 계속 남자친구랑 관계가지는 걸 불편해하고 피할까봐 불안하고 막막하고...
자기들은 이런 경험 있어? 어떻게 해결했을까 ㅠ
다시 편하고 즐겁게 섹스할 수 있으면 좋개ㅛ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