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지금 5년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 성향자 레즈야. 애인은 내가 첫 여자이자 첫 관계도 나야. 난 그에 비해서 경험이 아주아주 많은 성향자인데 나한테 맞추다 보니 여자친구도 자연스럽게 성향자가 되었어.
근데 뭔가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제 애인이 나보다 한 수, 두 수 넘어서 열 수 더 떠서 천박하게 말을 하거든?
사진 보내주는 건 기본이고 그냥 눈 뜨면 하는 말이 나 일어날 때까지 보지 운동하면서 기다렸다라던가 입에 오줌 싸달라던가(실제로 실행) 등등 그냥 모든 일상 말이 다 섹스와 관련된 말들이야.
싫다거나 거부감 든단 건 절대 아니고 난 오히려 좋긴 한데 다른 레즈 커플들도 이러니? 이성애자들은 어때? 난 첫 관계 때부터 지금까지 쭉 성향 있는 관계를 해왔어서 자연스러운데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