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이별 얘기 말고도 다른 질문으로도 계속 글 쓰는 거 같은데
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 ㅇㅇㅇㅇㅇ ㅇㅇㅇ
ㅇㅇㅇㅇㅇ ㅇㅇㅇㅇ ㅇㅇㅇ
이렇게 문장 띄우는 거 그 한남 새끼도 생각나고 기분이 찝찝하네
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 ㅇㅇㅇ 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ㅇ ㅇㅇㅇ ㅇㅇㅇㅇㅇ ㅇㅇㅇ ㅇㅇㅇㅇ
보통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글을 쓰는데 이거 되게 독특한 거 알지?
아까 한 말 또 하냐고 물으면 나 처음한 올린건데? 하는 패턴도 똑같고 이상하다는 댓 달리면 삭튀하는 패턴도 그 한남이랑 똑같아
무엇보다 말투가 정말 똑같아 아방수 같은 말투를 씀
답해줬는데도 잘 모르겠다 식의 댓글로 계속 질문을 이어감
댓글 달리는 거 즐기는 중인듯 우리 병먹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