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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1.03

지금 연애 중인 자기들은
누가 먼저 고백했어?
고백 멘트나 상황도 같이 써주라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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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고백을 따로 한 건 아닌데 내가 먼저 키갈해서 자연스럽게 만나기 시작했어ㅋㅋㅋ

    2024.01.0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옴맴맷 박력😆😆😆

      2024.01.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썸 탈 때 사귀기 전 날 영화보러 갔는데 팔짱끼고 영화보다 서로 웃다가 눈 마주쳤는데 남자친구가 뽀뽀하면서 누나 우리 뽀뽀도 했는데 오늘부터 1일 할까 봐 하고 또 뽀뽀하더라 ㅎㅎㅎ

    2024.01.03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앜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완전 귀엽다잉...😝💛

      2024.01.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대박 나도 써먹어야겠닼ㅋㅋㅋ대박

      2024.01.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9

      아악 귀여워!!!!!

      2024.01.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이고 글 조금 수정했더니 먼저 투표한 자기들꺼가 사라졌다 미안해ㅠㅠ 처음이라 몰랐어...😭😭😭

    2024.01.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4년이상 친한 사이였는데 어느순간 연락 자주하다가 갑자기 남친이 자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어 ㅋㅋㅋㅋ 자기가 먼저 말하지않으면 내가 전혀 눈치를 못챌 것 같아서 말했다던데 실제로 그랬거든ㅋㅋㅋㅋ 이게 진짜 고백공격인가?! 했어 ㅎㅎ 결론은 사귀게됐지~!

    2024.01.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으악 대박대박ㅋㅌㅌㅋㅋㅋㅋㅋ남친분이 자기를 짝사랑한 기간은 얼마나 됐었대???👀

      2024.01.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길지는 않았어!! 사실 그 전엔 안부 자주 묻는 친한 사이? 라고 해야하나 내가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엉엉 울면서 전화할만큼 의지하는 오빠였어ㅋㅋㅋㅋ 그땐 나한테 감정 없었었고!! 내가 큰 일정이 지나고 여유로울 때 더 연락을 자주 주고받으면서 그때 마음이 생겼대 아마 2주정도였던 거 같아! 지금 반년넘게 잘 만나는중 ᰔᩚ

      2024.01.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사귀자고도 내가하고 결혼하자고도 내가 했오!!!

    2024.01.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으꺆갸😆😆😆 고백멘트랑 프러포즈멘트 물어봐도 될까???👀💕

      2024.01.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글케 거창하게는 안했구 ㅎㅎ 원래 되게 오랜친구였는데 급격하게 자주만나다가 서로 편하게 연애할 수 있겠다 싶어서 ㅋㅋ 만나서 산책하다 집에 들어가기전에 근데 우리 오늘부터 사귀는거야? 하고 물어봤는데 울신랑이 뽀갈하고 튀었구 ㅋㅋㅋㅋㅋ 결혼은 또 만나다 보니까 결혼해도 되겠다 해서 커피마시다가 우리 결혼해서 같이 살면 좋겠다 결혼하자 ! 그랬는데 난 좀 천천히 계획 세우려고 했는데 신랑이 또 대출 지금 받아야 싸게 많이 받는다고 그래서 어어어어 하다가 혼인신고 먼저 했엌ㅋㅋ

      2024.01.04좋아요1
  • user thumbnale
    아루

    써클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자기님의 글을 [인기] 카테고리에서 찾아보세요.

    2024.01.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ㄴ남찡구랑 사귀기 전에 썸잉 때 여름이라 더우니까 나중에 방 잡아서 영화나 보자~ (진짜순수한의도)이렇게 됐는데 늦은 시간이라 숙박바께 안 된다는 거야 그래서 잡고 남친이 혼자 자고 간다길래 영화 보는데 침대가 잇으니까 당연히 그냥 둘 다 편하게 누어잇다가 막 남찡구가 팔베개 해 주고 이러는 거얌 그때 내가 안 사귀는데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남찡구한테 우리 사귀는 것도 아닌데 이래도 돼요?? 이러묜서 고백 삥뜯었오 헤헤

    2024.01.04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저녁에 산책하자해서 나갔다가 산책 잘 하고 나 집 데려다주고 배웅까지 하고 집 들어왓는데 카톡으로 전화할래? 하더니 전화로 고백하더라 ㅋㅋㅋ 알고보니 산책 하면서도 고백 할까 말까... 집 데려다주고도 계속 고민하고 심지어 집에 못가고 우리 집 근처에 차 대놓고 마음의 준비 하고 있는거였어ㅋㅋㅋ 그때 생각하니까 또 설레네 ... 히히

    2024.01.0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그냥 1년간 알고지내고 얼굴은 본적 없다가 얼굴 한번 보자! 하고 만났거든. 잘 놀다가 남친이 데려다주는데 내가 낯가려서 얼굴 못쳐다보니까 "ㅇㅇ아. ㅇㅇ아? 헉 ㅇㅇ아!!" 하면서 내가 쳐다보게 하고 쳐다보면 "어! 쳐다봤다" 하면서 베시시 웃고.. 근데 얘가 웃는게 진짜 예쁜 댕댕상이라 난 또 1초동안 넋놓고 보다가 정신차리고 씍씩대면서 놀리지 말라하고.. 근데 갑자기 "머리 쓰다듬어도 돼?" 하더니 쓰담쓰담.. 그러다 우리집 도착하고 차안에서 얘기 좀 더 하다가 갑자기 얘가 "우리 만나볼래?" 해서 장난치지 말라하고 그랬는데 장난 아니라고 진지하다고 그러더라. 근데 차마 대답을 못하겠는거야.. 심장떨려서.. 그래서 손 달달 떨면서 살포시 잡으니까 피식 웃으면서 손 쓰담쓰담해주더라.

    2024.01.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남친이 처음엔 내가 못쳐다보는게 재밌어서 놀리다가 어느순간부터 너무 귀여워보였대. 쓰다듬고 싶은데 내가 본인한테 호감 있는 거 보여서 쓰다듬으면 책임(고백)져야 할 것 같고 근데 얼굴은 처음 본 사이라 좀더 보고 고백하고싶은데 너무 귀엽고 어쩌지 하다가 못참고 쓰다듬어버렸다고ㅋㅋㅋㅋㅋ 고백했을 때 내가 마음 있는게 보여서 고백한건데 내가 바로 답해주는게 아니라 장난치지 말라하고 그러니까 설마 까이나..? 싶어서 덜컥했다고ㅋㅋㅋㅋㅋ

      2024.01.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0

    직장에 막 입사한 병원 신규간호사였고 남친은 1년선배 ! 각오하고 병원 입사했는데 역시나 힘들더라고 한달만에 퇴사각이였는데 남친이 얘기많이 들어주고 이쁜곳많이 가보자고했어 난 내 상황이 많이 힘들어서 그린라이트인가?? 이런 생각도 없었고 불쌍한 신입 구제해주는구나 했어서 아무 생각 없었는데 어느날 바다 보다가 집 가려고 주차장으로 가고있었는데 그때 날씨가 추웠단 말이야 갑자기 자기손 따뜻하다고 핫팩이라고 손잡으라해서 에라모르겠다 잡음 그리고 주차장에서 갑자기 휙 돌면서 쌤 저랑 만날래요? 하더라(회사 호칭이 선생님) 그때 멘트랑 분위기 공기 잊을수없어

    2024.01.05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1

    cc인데 시험기간에 같이 공부하다가 공부하기 싫은데 운동장 산책하자 해서 산책했는데 이성이랑 학교 운동장 산책사는 사람들 최소 썸이란 말이 공공연해서 그 얘기 꺼내더라구ㅋㅋ 그러면서 멈추면 고백하는거라던데... 그러길래 내가 그럼 멈출까 이러면서 장난 치다가 멈춰서 손 잡고 고백 들었엉ㅎㅎ

    2024.01.06좋아요0
  • user thumbnale
    공감하는 호두

    썸탈때 남친이 곧 군대가야되서 고백을 못하고 있길래 난 기다릴수 있다고 내가 먼저 사귀자고 했는데

    2024.01.08좋아요0
    • user thumbnale
      공감하는 호두

      남친이 군대가기전에 나랑 둘이서 데이트 하고 싶다길래 내가 난 그전에 너랑 사귀고 싶어 이래버렸지ㅋㅋㅋㅋ

      2024.01.08좋아요0
  • user thumbnale
    룰루랄라 잠자리

    내가 결혼하자 꼬심

    2024.01.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2

    난 거의 엎드려 절받기 ㅋㅋㅋ 남친이 엄청 쑥맥이라 벌벌벌 하면서 손도 못잡길래 내가 먼저 잡고 걷다가 귓속말로 '근데 손만 잡아도 이렇게 좋은데 사귀면 얼마나 좋을까?'했더니 급 굳으면서 안절부절못하다가 한참 걸은 후에 '사...사...사귈래...?' 하드라구 ㅋㅋㅋ

    2024.01.08좋아요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3

    남치니가 고백하기 전전날 대학회식자리에서 만취했었는데, 그때 나 좋다고 말해버렸어요ㅋㅋ 그때까진 애가 많이 취했구나 헛소리하네 싶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진심이었고 고백하더라구요ㅋㅋㅋㅋ 지금 너무 달콤한 연애중이에요ㅎㅎ

    2024.01.1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3

      진짜 만취해서 비틀거리고 토하고 갑자기 뜬금없이 제 무릎에 누워서 잠들어버리고 진짜 너무 웃겼는데..ㅋㅋㅋㅋ 아 너무 즐거웠어욬ㅋ

      2024.01.1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4

    여기 썰 뭐냥 다설레 ㅜㅜ 다들 드라마처럼 잘 살구 있구만!

    2024.01.1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5

    원래는 남사친이었는데 내일배움과정으로 다른거 배우고 내일배움과정 이수하고나서 혼자 제대로 된 포트폴리오 준비하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막막해서 지금 남자친구한테 이런저런 자문 구하다가 결국엔 툴 공부라던가 조금씩 전시회도 따라가기도하고 포트폴리오 준비할 당시에 편의점 주말 새벽알바 했었는데 동네 장사다보니 새벽에 적적하면 지금 남자친구한테 전화하면서 수다떨기를 반개월 하면서 지냈었는데 그때까지는 남사친이었어서 통화하면서 전남친과 있었던 일을 말하기도 했었고 결국엔 이별하게 된것도 말했었단 말이지 그 말하면서 다시는 누군가와 연애 안하고 결혼 생각도 없어졌다고 말했었는데 갑자기 현 남자친구가 에이 왜 그러냐고 널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않겠냐고 그러길래 내가 무슨 소리야 없을껄? 이러기를 통화할때마다 몇번 반복하다가 여느때와 다를것 없이 통화하는데 그 대화가 또 나왔었을때 현남친이 내가 너 좋아한다고하길래 내가 뭐?말도 안돼 장난이지? 이러면서 몇번이고 확인했더니 장난아니라고 이런걸로 내가 장난을 하겠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러면 당장에 대답은 어렵고 몇개월 뒤에 대답 해줘도 되겠냐 하니까 알겠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말하고 난 후에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와서 벚꽃을 보러가자길래 벚꽃보러 갔다 온 날 이후로 놓치면 후회할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알바하면서 통화할 때 사귀어봐도 괜찮을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는 말을 하고나서 그때 이후로 연인으로 관계가 발전하게 된 것 같아. 사실 지금 남자친구랑은 처음 사귄게 아니고 20대 초반 때 잠깐 사귀었었던 사이였는데 그때 당시에 남자친구가 군대에서 전역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이기도하고 서로 경제적으로나 다른 요인들로도 여유가 없을 때라 어쩔수 없이 이별을 하게 됐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니 애틋하기도 하고 가끔은 남자친구랑 웃으면서 있어도 이게 나중에는 신기루처럼 없어질까봐 눈물이 나오기도해. 어쨌든 지금은 결혼전제로 2년째 예쁘게 연애하고 있어:) 긴 글 봐줘서 고마웡ㅎㅎ

    2024.01.17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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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먼저 고백해 본적 있어..? 이번에 내가 먼저 고백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고백 멘트좀 추천해주라먼저 고백해본 적 있어?? 썸에게 해보려하는 데 너무 떨려. 고백 멘트는 어케 됐어? 팁좀!!!!!자기들아 나 어제 차인 이후로 너무 힘들다 진짜 나도 사랑받는 연애 해보고싶어 ㅠㅠㅠ… 자존감도 바닥나고 다 나 때문인것만 같고..내가 못나서인것만같아 정말 오랜만에 용기내서 좋아했고 고백했는데 너무 속상해 … 지금은 먹구름같은 시기인걸 알면서도 너무 힘들어.. 날 아껴주는 사람이 나타나긴 할까?..자존감 자신감 모두 바닥났다..자기들은 어떻게 극복했어…? ㅠㅠ 고백했다가 차였다. 위로좀 해주라… 뭐 이미 예상은 했구, 내마음 후련하려고 한거라서.. 그냥 수고했다구 해주라… 후본의회에서 공개고백한거 직관한 썰.. 아니 아까 이슈방에 올라온 본회의중에 공개고백했다는 기사 이거 내지인이 직관했거든(제목 어그로 미안) ㅋㅋㅋ 저 장면을 시청내에 모든 사무실에서. 티비로. 모두가. 실시간으로. 봤고 ㅋㅋ '머리로는 안되지만 멈출수가 없다' 이런식의 멘트를 쳤었대 ㅋㅋㅋ 카메라 갑자기 ㅈㄴ흔들리고 + 회의 기록하는 속기사분들 저걸 적어야돼? 말아야돼? 하면서 어리둥절해하고ㅋㅋㅋ 예정된 공개고백은 아니었나봄..여튼 그러고 찐으로 사무실가서 고백했다는데 그게 지인이 일하는 과는 아니라 아쉽게도 이 장면은 못봤다카더라..아숩..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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