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스킨십이라곤 아직까지 손 잡고 안는 것밖에 안 해봤어 나를 너무 부끄러움 많은 숙맥으로 아는 것 같긴 한데 어떡하지나는 이미 자빠뜨릴 생각만 하고 있는데... 나한테 목줄 채워다 당겨줬으면 싶고 손 볼 때마다 내 목 졸라주는 상상만 함 그치만 상대가 날 너무 숙맥으로 아니까 죽어도 말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