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대학생이고 알바를 2년째 같은 곳에서 하는 중인데 일 자체는 빠릿빠릿한 편이라 잘하는데 그래도 정말 가끔 실수할때가 있단 말이죠ㅠㅠ 오늘 배달 실수를 했는데 배달 잘못 보낸걸 알고 바로 여사장님한테 말끔드리고 남사장님이 수습할 동안 사장님이 두분이셔서 여사장님한테는 죄송하다고 2번정도 말씀 드렸는데 괜찮다고는 하셨지만 수습하고 남사장님한테는 안하기도 했고 수습 중에 한 사과니까 수습 다 끝나고도 죄송하다고 했어야햇는데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 눈치 보이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일만 했거든요ㅜㅜ 그러니까 여사장님이 분위기 풀려고 빨리 남사장님한테 죄송하다고 하라고 사장님 지금 기 다 빨리셨다~ 이런식으로 장난식으로 말씀하셔서 그때 하긴 했는데 실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후 대처가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사회성 없는거 같아서ㅜㅜ 이런 부분들은 알바 계속하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