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남친 군대가있는 곰신이양
전역까진 1년 넘게 남았구..
사귄지는 300일정도 됐어
우리가 원래 장거리기도 했고
우리집이랑 부대랑 엄청엄청 멀어서
갈 수가 없어.. 휴가도 자주 나오지 않으니까
먼가.. 남친이 없는 일상에 적응이 됐다고 해야하나
남친이 엄청 연락을 자주하고 전화도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솔직히 30분 말하면 더 할 말도 없구... 나도 가족들이랑 시간을 보내야 될 때도 있는데 좀 부담스럽고 좀 스트레스 받아ㅠ
올해 시험준비도 해야되서 그런가 아니면
식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