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남친이랑 80일정도 되었고 둘다요즘 바빠서 잘 못만났어
만나더라도 내가 먼저 이야기 꺼내서 만나구 일욜에 남친 시험이 끝났는데 내가 본가있다가 얼굴 보고싶어서 나중에 너무 늦은 시간 아니면 갈게 라고 했는데시간 너무늦어서 못갈것 같다고 하니까 남친이 그럼 친구들이랑 술마실걸! 이러는거야
평소에 둘다 직장인이라 술약속이나 모임에 터치 안하는데 내가 못가게 한것도 아니고 서운하다고 느껴지고 약간 현타와
나만 보고싶어서 동동거리는것 같아서
자기들 생각을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