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지금 권태기 상태인데 자꾸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근데 또 마음이 식었다는 말 듣고 울먹거리는 남자친구 보면 마음이 너무 아파 진짜 찢어지게 아파 같이 있을때는 좋은데 혼자 집에 있으면(심지어 우리는 장거리임) 아닌것같다은 생각이 막 돌아 한번만 더 믿어주고 또 그러면 헤어지자 하면서도 또 기다려? 바뀌기는 하는건가 사람 안변한다며라는 생각이 들어 그동안 바뀐 모습도 많긴 하고든 남자친구가 자기들 말이나 어떤 계기를 통해서 바뀐사람있어? 습관이라던지 성격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