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지금은 헤어진지 꽤 됐지만 문득 드는 궁금증이 있음전남친 차의 조수석에서 어느날 갑자기 피어싱 하나가 발견된 적 있었어나도 피어싱을 하지만 내가 쓰던 디자인이 아니였던 걸로 기억하고 따로 잃어버린 적도 없어서 이거 누구꺼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태울 사람도 없었고 모른다고 했었음근데 희한하게 쎄한 느낌이나 큰 의심이 들진 않았어대답 듣고 그냥 아 그렇구나 했는데이거 바람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