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남친이 너무 바빠서 잘 못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바쁠 때 잘해준 기억으로 버티는 중 보고싶다ㅜㅜ
예를 들면 본인도 워크샵 며칠 동안 갔다가 피곤할텐데 여행 다녀온 나 데리러 공항 와준 거랑 퇴근하고 왕복 4시간 운전해서 학원 끝난 나 서프라이즈로 집 데려다준거(30분 보겠다고 와줘서 그 때 넘 고마웠어..)랑 남친 보러 못 가는 나를 위해 매주마다 왕복 4시간 넘게 운전해서 내 본가로 데리러 와준거!! 이게 넘 감동이었어.. 아 순간 최근에 못봐서 괜히 서운해졌는데 쓰고 보니까 더 고마워짐.. 얼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