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그만둔 나 ㅈㄴ 괴롭히던 알바 언니 있는데 한번씩 대타 오거든? 근데 그때마다 보고싶었다 너무 반갑다 나 안보고 싶었냐 오랜만에 보니 좋다 등등 이 ㅈㄹ하는데 대체 뭐임 ㅅㅂ?
나 일 가르쳐 주면서 할 줄 모르는건 할 줄 모른다고 해보라하고 이제 안다하면 아니까 해보라하면서 진짜 거의 모든 일 다 짬 때리고 본인은 쉬고 퇴근 시간 넘었는데 계속 뭐 시키고 계속 꼽주고 지랄해서 내가 ㅈㄴ 안좋아했는데 티도 내서 본인도 알걸
근데 대타 올 때 마다 존나 사이 좋았던거 마냥 저 지랄함 ㅈ같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