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중년 부부분(?)들이 버정에서 시간표 보시면서 길 찾고 계시길래어디 가세요? 하고 여쭤봤는데아내분이 되게 시크하게 아니요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이래서 민망..ㅎ나도 원래 이런 거 그냥 안 여쭤보는 편인데 계속 두리번 거리길래 말씀 건네 본 거였는데 ㅎ..... 담부턴 역시.. 그냥 굳이 안 나서야겠다표정이 싸늘해서 더 뻘쭘함 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