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친구들이 남자때믄에 상처받는거 보면 넘 안타까움
남자들은 군대가서도 연락 꼬박꼬박할 수 있는 사람임 (최전방이라 핸드폰 안 주는 곳이어도 싸지방가서 연락함)
자기가 마음있으면 예약메시지를 해서라도 연락하는 사람임. 그런데 군대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바쁜 것도 아니면서 연락 안 온다고 불안하다고 있는 애들보면 안타까움. 그냥 그 남자가 맘이 없는거임. 버리고 다른 남자 만나야됨... 그리고 난 어느정도 연애를 디저트처럼 생각할 필요도 있다고 봄. 굳이 안 먹어도 되지만 먹으면 기분 좋은 디저트 정도로 뭔말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