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주변 연애사를 들어보면 정말 동물의 왕국이구나 싶음... 여친 있는데 섹파 구하다 들킨 사람, 관계 중 원하는 체위 안해줬다고 가버리는 사람, 몰래 헌팅포차 주구장창 가는사람, 시간 갖는 사이에 동창이랑 잔 사람, 몰래 클럽 갔다 들킨 사람 등등 소문 퍼지는 것도 무섭고 너무 별의별 얘기 다 들어서 새로 들어도 이제 놀랍지가 않음